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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산행 안내 (간비오산, 동매산, 덕동생태숲, 삼락공원, 궁남지, 경주연꽃, 금백산, 산성산, 지리산, 천성산, 금강공원)


쓸쓸한 섬
2020-06-24(수) 07:25:16, 122

우리는 서로 보지 못했는지 모른다

서로 바라보고 있다 믿었던 옛날에도
나는 그대 뒤편의 물을
그대는 내 뒤편의 먼 바다를
아득히 바라보고 있었는지 모른다

나는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섬이다
그대는 아직 내릴 곳을 찾지 못해 떠도는
저녁 바다 갈매기다

우리는 아직 서로를 보지 못하고 있다

이내 밤은 오고 모두 아프게 사무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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